한국일보

교협 신임회장에 서명성 목사 선출

2017-11-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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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신임회장에 서명성 목사 선출

서명성 신임 교역자협의회 회장이(앞 줄 오른쪽)이 정성오 직전 회장으로부터 당선 축하를 받고 있다.

샌디에고 한인교역자협의회가 지난 14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팔로마 한인교회 서명성 담임목사를 2018년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서 목사는 “지난 2006년도에 교역자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한 후 11년 만에 다시 회장으로 선출됐다”며 “주어진 임기 동안 지역복음화와 교회 연합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교역자간 상호유대와 친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강용훈 목사(연합장로교회 담임) ▷총무 김종률 목사(디사이플 교회 담임) ▷서기 심규섭 목사(출라비스타 한인교회 담임) ▷회계 양사무엘 목사(새하늘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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