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아시안영화제 개막
2017-11-11 (토) 12:00:00
제18회 샌디에고 아시안영화제(SDAFF)가 지난 9일 10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에서 흥행몰이를 했던 택시 드라이버, 악녀와 함께 홍상수 감독의 클레이어 카메라, 그 후 등의 작품이 상영된다.
영화 관람료는 12달러(일반), 9달러(회원)며 영화제 기간 동안 6개의 영화관에서 150여 편에 달하는 영화 전부를 관람할 수 있는 카드는 295달러다. 상영정보: sdaff.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