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유명 놀이공원인 나츠베리 팜이 베테란 데이를 맞아 경찰 및 소방국 관계자들에게 무료로 입장권을 제공한다.
나츠베리팜 측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내달 15일, 내년 1월 8-31일까지 경찰 혹은 소방국 관계자들은 본인 포함 게스트 1명까지 무료로 파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6장의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35-40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다.
무료 티켓을 받을 수 있는 직종으로는 카운티, 주, 연방 소속 경관, 연방 주류담배총기폭발물단속국(ATF), 집달관(bailiffs), 가주 산림 보호국, 가주 하이웨이 패트롤, 카운티 셰리프국, 구급대원, 청소년 교도소, 지방 검사, FBI, 국토 안보부, 경찰 및 소방국 관련 자원 봉사자, 미 야생지역 보안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knotts.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나츠 베리팜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지역 내 군인들(게스트 1명)에게도 마찬가지로 무료로 입장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