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2일 요바린다 블랙골드 골프 코스에서 열린 기금모금 골프대회에서 2만5,000달러의 순수익을 남겼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한인회 골프대회 총 수입금은 4만5,000달러이며, 이중에서 2만달러를 경비로 지출했다. 이 기금은 한인회 운영 기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 입상자는 ▲메달리스트-폴 최(남), 이슬(여) ▲챔피언-백장현(남), 샤론 김(여) ▲장타상-철 윤(남), 제이미 김(여) ▲근접상-신중구(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