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 지역 인근 공사, 장기간 교통 혼잡 예상

2017-10-10 (화)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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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교통부가 최근 브레아 지역 57번 프리웨이 인근 도로 보수 및 시설 개선 프로젝트를 시작했거나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근 지역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현재 교통부가 57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진행 중인 공사로는 ▲오렌지-풀러튼 구간 콘크리트 판 작업, 내년 8월 완공 예정 ▲애나하임-브레아 구간 노면 공사, 2020년 4월 ▲플라센티아-브레아 구간 조경 공사, 2024년 2월 등이 있다.

이밖에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갈 카본 캐년 로드(임페리얼 하이웨이/발렌시아 에비뉴-브레아 힐즈 에비뉴 구간) 콘크리트 보수작업과 임페리얼 하이웨이(라 하브라-플라센티아) 램프 개선작업은 2020년 12월과 8월에 각각 완공될 예정이다.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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