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어비앤비 이용 관광객 18만명으로 전국서 4위

2017-10-07 (토) 12:00:00
크게 작게
공유임대업체인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샌디에고를 이용한 관광객 수가 미 전국도시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비앤비 측에 따르면 올 여름 휴가철 동안 샌디에고에서 3만3,800개의 임대투숙이 예약, 약 18만7,7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휴가철 동안 이들 관광객들은 총 7,200만 달러를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