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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금) 08:27:43
박평일 클립턴,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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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는 것이다.
시는 쓰는 것이 아니라
탄생하는 것이다.
왜냐고 그 이유를
나에게 묻지 말라.
당신은
과녁에서 빗나갔을 뿐이다.
삶은 사는 것이 아니라
피어나는 것…
아무런 의문을
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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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일 클립턴,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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