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 도자기 교류전 오프닝 리셉션
2017-08-08 (화) 12:00:00
문태기 기자
풀러튼 ‘머캔탤러 문화 센터’의 ‘도자기 교실’(강사 김영신) 수강생들과 용인 시 도자기 작가들은 지난 5일 풀러튼 식물원 니케이 헤리티지 뮤지움에서 ‘제4회 분청 도자기 교류전’에 따른 오프닝 리셉션을 가졌다.
이날 리셉션에는 브루스 위테이커 풀러튼 시장과 파렐 허치 머캔탤러 문화센터 원장을 비롯해 150여명이 참석했다. ‘분청 자기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수강생 16명의 작품 100여점과 용인 작가 7명의 작품 20여점이 공동으로 전시되고 있다.
이 전시회는 풀러튼 시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용인 시와의 문화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오는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 관람 시간은 목-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풀러튼, 용인 분청자기 교류전 참가자들이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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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