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바린다 임페리얼 하이웨이 신호등 업그레이드 내년 4월 예정

2017-08-07 (월) 12:00:00
크게 작게
이용객들의 통근시간을 줄여 줄 임페리얼 하이웨이 구간 신호등 개선 작업이 내년 시작된다.

라하브라 시의회는 지난 달 17일 미팅에서 OC 북쪽부터 요바린다까지 이어지는 임페리얼 하이웨이 약 10.28마일 구간 신호등 개선작업을 승인했다. 투입될 예산은 약 345만 달러로 이 중 80%는 OC교통국이 지원하며 나머지 20%는 라하브라, 풀러튼, 브레아, 플라센티아, 요바 린다가 나눠서 지불한다.

라하브라시 마이클 플롯닉 교통국 매니저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이용객들의 통근 시간을 최대 15-20% 줄이는 것”이라며 “시간이 절약되면 자연적으로 매연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온실가스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하고 공사는 도로가 붐비는 시간을 피해 진행되므로 교통 혼잡도 적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페리얼 하이웨이 구간 신호등 개선 공사는 내년 4월경 시작될 예정이며 소요 기간은 1년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