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스팅보다 높은 가격 7개 지역

2017-08-03 (목) 12:00:00 문태기 기자
크게 작게
남가주 지역의 주택 트랜드를 조사하는 ‘리포츠온하우징’에 의하면 지난 6월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은 평균적으로 리스팅 가격이 86만7,497달러에 내놓고 84만9,616달러에 실질적으로 매매 했다. 카운티 전역에서는 리스팅 가격의 97.9%가 매매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오렌지카운티에서 리스팅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된 지역이 7군데 있다.

▲포톨라 힐스(리스팅 평균 가격은 73만5,257달러이었지만 매매가는 1만6,943달러 높은 75만2,200달러) ▲라팔마(리스팅 평균 가격 71만8,607달러, 매매가 7,726달러 높은 72만6,333달러) ▲스탠튼(리스팅 평균 가격 42만2,075달러, 매매가 4,033달러 많음) ▲웨스트민스터(리스팅 평균 가격 63만4,715달러, 매매가 5,504달러 많음) ▲부에나팍(리스팅 가격 58만144달러, 매매가 4,545달러 많음) ▲라하브라(리스팅 평균 가격 48만669달러 매매가 3,707달러 많음) ▲사이프레스(리스팅 평균 가격 67만5,159달러, 매매가 3,014달러 많음)

한편 집값이 비싼 뉴포트 코스트는 지난 6월 평균 리스팅 가격은 483만달러이었지만 실질적으로 매매된 가격은 437만달러로 나타났다.

<문태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