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 티켓판매 200만달러

2017-07-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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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은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센터의 2017-18년도 티켓 판매액이 지난 16일 2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센터측이 예상한 한 해 판매치의 31%에 해당하는 액수로 지난 16일까지 2만4,000여개의 좌석이 판매됐으며 지난 해와 비교 했을 시 열흘이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는 올 시즌 ‘베티 화이트’, ‘스티르 타이렐’, ‘네일 세대카’, ‘조니 매티스’등을 포함 총 100여가지가 넘는 공연을 선보이며, 조니 매티스의 경우 티켓 매진이 임박했다. 글래디스 나이트와 비치 보이즈 공연도 이미 1,000여장의 티켓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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