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 10년만에 새 소방서

2017-07-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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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시가 10년만에 2540 E. La Palma Ave.,에 새 소방서를 건립한다. 9,481스퀘어피트 크기인 이 소방서는 지난 19일 540만달러의 예산으로 착공해 1년안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스 크리머 블러바드에 위치해 있는 5번 소방서가 새 건물에 입주하게 된다.

랜드 브룩먼 애나하임 소방국장은 “소방서 신축으로 사건사고가 잦은 시 북쪽지역을 관할하기 쉬워진다”며 “출동 및 대처 시간을 최대 4분까지 절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애나하임시는 최근 개발붐이 한창인 애나하임 트라이앵글 인근 지역에도 소방서 신축과 화재 및 구조부서를 위한 긴급 운영센터 건립도 계획 중이다. 애나하임 트라이앵글 소방서는 5번 소방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신축될 예정이며 이르면 내년 착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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