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 권위자 김의신 박사 세미나

2017-07-18 (화)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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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권위자 김의신 박사 세미나

세계적인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의 암·치매 관련 세미나가 지난 15일 어바인 카이론토탈/KSK메디칼에서 열렸다.

김의신 박사는 이 날 ‘암 진단, 치료 및 예방’을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암의 주요 원인과 예방, 생활수칙에 대해 약 40분간 강의 후 참가자들과 암 관련 질의문답시간을 가졌다. 소규모로 진행된 세미나인 만큼 질 높은 질의문답이 오고갔다.


이 날 강연과 더불어 김의신 박사가 31년간 종신교수로 활동한 엠디 앤더슨 암센터 추천 암걸릴 확률을 낮춰주는 간식도 제공됐다. 간식은 도정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크래커, 지중해 음식인 허머스, 아몬드, 녹차 등이 제공됐다.

남은 세미나 일정과 주제는 ▲7월 29일(토) 오전 10시: 치매 진단, 치료 및 예방 ▲8월 12일(토) 오전 10시: 갑상선, 유방 및 난소암 진단, 치료 및 예방 ▲8월 26일(토) 오전 10시: 폐, 방광 및 전립선암 진단, 치료 및 예방 ▲9월 9일(토) 오전 10시: 식도, 위, 대장 및 췌장암 진단, 치료 및 예방이다.

장소는 어바인 카이론토탈/KSK메디칼(16100 Sand Canyon Ave Ste 130)이며 참석희망자는 4번의 강연 중 원하는 날짜와 주제를 선택 후 사전접수를 해야 한다. 참가비(암예방 간식 포함)는 각 50달러다.
카이론토탈 웹사이트 kor.chirontotal.org (한국어서비스)
info@chirontotal.org
(949)387-2668
암 권위자 김의신 박사 세미나

세미나 참가자와 김의신박사가 질의 문답 시간을 갖고 있다.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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