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즈다 어바인 스펙트럼 근처로 이전

2017-07-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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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 북미본부가 어바인 스펙트럼 인근으로 이전했다.

지난 달 마즈다 북미본부는 기존 7755 어바인 센터 드라이브 건물에서 약 1마일 떨어진 200 스펙트럼 센터 드라이브로 이전했으며 새로 이전한 건물은 어바인 컴퍼니 소유 20층 높이 빌딩으로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마즈다는 이 빌딩의 5개 층과 로비를 포함 총 11만3,000스퀘어 피트를 사용 중이며 계약기간은 10년이다.

한편 마즈다사는 1987년이래 약 30년간 어바인에서 북미 본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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