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한인 문화센터 여름 문화 캠프 마련

2017-07-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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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소재 한미문화센터(Korean American Center, KAC)는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일(목)까지 이 센터에서 KAC의 2차 여름 한국어 캠프가 진행하고 있다.

매일 3시간씩 열리는 이 캠프는 한국어 기초와 함께 실생활에서 한국어를 통한 의사소통을 배우고 마지막 날에는 학부모들을 초대해 학생들이 캠프기간동안 배운 대화를 중심으로 상황극을 펼친다.

또한 세종대왕, 김구, 유관순,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업적을 배우고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함으로써 2, 3세 한인 청소년들이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진다.

한편 한미문화센터는 지난 달 19일부터 3주간 미주 한인 2, 3세 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여름 문화캠프를 가졌다. 문의(949)535-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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