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하나 라이온스 클럽 창립 1주년

2017-07-11 (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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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모토로 창립된 ‘OC하나 라이온스 클럽’(회장 김가등)이 내달로 창립 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차세대를 위한 장학사업과 커뮤니티 봉사활동을 해온 하나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년동안 정기적인 미팅을 가지면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웅변 대회와 글짓기 대회, 노숙자들을 위한 식사 제공 등의 활동을 해왔다.

김가등 회장은 “앞으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각막 치료 사업에 역점을 두고 활동을 할 것”이라며 “커뮤니티를 위한 각종 봉사 활동과 사업들도 해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9월에는 차 세대 청소년들을 위한 ‘레오 클럽’을 창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나 라이온스 클럽’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라이온스 클럽의 목적에 맞는 활동을 하면서 ▲시각장애인 돕기 ▲차세대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행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봉사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OC하나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7월 1일 새 회계년도를 시작하면서 더욱더 발전하는 봉사단체를 다짐하면서 야유회를 가졌다. 문의 (714)357-2220 앤디 김 총무

OC하나 라이온스 클럽  창립 1주년

‘OC하나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이 야유회를 마친후 자리를 함께했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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