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제] 박회병 회장 첫 홀인원

2017-07-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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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박회병 회장 첫 홀인원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한 박회병 회장(왼쪽).

샌디에고 한인축구협회 박회병 회장이 지난 1일 에드미럴 베이커 골프 코스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 회장은 이날 9번홀(174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 라운딩을 함께 한 박 회장(왼쪽부터), 문성근, 김권희, 김윤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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