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아이스크림 가장 맛있는 5곳

2017-07-07 (금) 12:00:00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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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레지스터 선정 아이스크림 가장 맛있는 5곳

▲프랑스 파리식 선데 아이스크림 ‘물랑(Moulin)’

-미국식 아이스크림은 잊어라. 라구나비치에 위치한 디저트 샵 ‘물랑’에서는 빈티지풍 그릇에 담긴 파리식 선데 아이스크림 ‘쿱 글라쎄(coupe glacee)’를 맛볼 수 있다. 올해 물랑 라구나비치 점에서는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소스와 휘핑크림을 얹은 ‘프와르 벨 엘렌느(Poire Belle Helene)’와 바닐라, 딸기 등이 들어간 ‘바닐라 스피릿’등이 추가됐으며 아이스크림 외에도 샌드위치 와플 등도 맛볼 수 있다. 라구나비치물랑(248 Forest Ave) (949)715-6990

▲디즈니 랜드 내 위치한 ‘카네이션(carnation) 카페’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하며 특히 살짝 녹여 만든 밀크쉐이크가 일품이다. 타 아이스크림 업체와 달리 밀크쉐이크를 판매하며 체리맛이 좋기로도 유명하다. 디즈니 랜드 내 메인스트릿에 위치해 있다.

▲요바 린다 ‘리치 팜(Rich Farm) 아이스크림’

-이태리 젤라또 풍의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며 바나나-마쉬멜로, 파인애플-코코넛, 복숭아 아이스크림의 맛이 좋다. 그 외에도 카라멜 스월, 독일 초콜릿 브라우니, 모카 아몬드 퍼지 등도 판매한다. 요바 린다(901 E Yorba Linda Blvd), (714)854-7424

▲오렌지시 ‘라 미뉴트(A la Minute)’

-수제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하며 솔트 카라멜 바닐라와 에스프레소 칩이 인기메뉴다. 매번 수많은 손님들로 매장 안은 북새통 이지만 한번 맛본다면 왜 기다리는지 알 수 있다. 과일 아이스크림의 경우 유기농 재료를 써 신선하고 아이스크림 위에 뿌려진 토핑들은 특이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오렌지시(117 N Glassell St) (714) 363-3470

▲한인이 개발해서 더욱 유명한 아이스크림 ‘크리미스트리(cramisty)’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질소아이스크림 체인점 ‘크리미스트리’도 순위에 올랐다. 방부제 없이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크리미스트리는 우유를 급속 냉각시켜 입자들이 작게 얼어붙어 식감을 더해준다. 수십가지 아이스크림에 10가지소스를 포함 총 35가지 토핑을 원하는 대로 선택 할 수 있다. OC내 브레아, 애나하임, 코스타메사를 포함 여러개 체인이 있다.

웹사이트 creamistry.com.

<최병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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