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첨가된 커피 판매
2017-07-05 (수) 12:00:00
최병휘 기자
코스타메사시에 위치한 개스트로펍 ‘소셜’이 내달부터 알코올이 첨가된 커피를 판매한다.
최근 소셜은 커피전문업체 썬더킹브루와 협약을 맺고 내달 말쯤 레스토랑 내 새로운 코너를 신설해 아침, 점심식사와 칵테일, 커피 등을 판매한다.
새 코너에 판매될 커피 중 ‘화이트 걸 라떼’의 경우 질소로 커피를 내려 바닐라크림과 시나몬 그리고 3달러를 추가할 시 보드카를 첨가할 수 있다. 또다른 메뉴인 ‘민트 모히또’는 질소로 내린커피에 민트 라임시럽과 크림 그리고 취향에 따라 럼(Rum)을 추가할 수 있다.
소셜 레스토랑 대표 엔드류 도로시는 “일상적으로 매일 마시는 커피에 뭔가 특별한 기억을 심어주고 싶었다”며 “썬더킹사의 놀라운 커피제조기술은 소셜 레스토랑과 환상의 궁합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셜은 2014년 코스타메사 512 웨스트 19번 스트릿에 오픈했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레스토랑 내에서 DJ와 함께하는 댄스파티 ‘아워 하우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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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