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샌디에고 평통 마지막 운영위 미팅
2017-06-29 (목) 12:00:00
문태기 기자
오렌지샌디에고 민주평통(회장 권석대)은 지난28일 오후 평통 사무실에서 17기 마지막 운영위원회와 회장단 미팅을 가졌다.
이날 미팅에서 민주평통은 차기 회장에게 인수 인계할 재정에 관한 자료를 비롯해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서 점검했다. 권석대 회장은 2년동안 평통을 위해서 자원봉사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말을 전했다.
한편 오렌지샌디에코 민주평통 18기는 9월1일부터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현재 평통 사무실은 그대로 유지된다.

오렌지 샌디에고 평통의 권석대(앞줄 가운데) 회장과 운영위원과 임원들이 마지막 미팅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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