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25전쟁 발발 67주년 기념식 엄수

2017-06-28 (수) 12:00:00 이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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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발발 67주년 기념식 엄수

6.25 참전유공자회원 및 참석자들이 한국전쟁 발발 67주년 기념행사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 했다.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준기)와 샌디에고 재향군인회(회장 이용일)가 공동 주최하고 한미노인회(회장 김기홍),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상현)가 후원한 ‘6.25전쟁 발발 67주년 기념식’이 지난 26일 열렸다.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한미노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임종은 상공회의소 회장, 이정웅 해병동지회 회장 지역 한인단체장 등 관련 인사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국의 참담했던 그 날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런 슬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했다.

이에 앞서 한빛교회(담임목사 정수일)는 23일 포인트 로마에 있는 포트 로스크랜스 내셔널 국립묘지를 방문해 추모하는 예배를 가졌다.

<이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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