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새 시매니저 임명

2017-06-27 (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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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도머 헌팅턴 비치 시 부매니저가 풀러튼의 새 시매니저로 임명됐다.

26년간 주, 카운티, 시 단위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켄 도머(사진)는 30여명의 후보를 제치고 풀러튼 시매니저로 임명되었다. 도머는 풀러튼시와 5년간 연봉 22만5,000달러 계약을 맺고 내달 24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켄 도머 부매니저는 “항상 내 커리어의 마지막 순간으로 풀러튼 시매니저를 꿈꿔왔다”고 전했다. 그는 2005년 5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빌라팍 시매니저를 맡았고 이후 5년 동안 플라센티아 부매니저 그리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헌팅턴 비치 부매니저를 역임했다.


현재 풀러튼 시매니저는 1월부터 임시로 역할을 맡은 엘런 로이더가 수행 중이며 내달 켄 도머가 취임하기 전까지 임무를 이어간다.

풀러튼 새 시매니저 임명

켄 도너 풀러튼 시 매니저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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