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튼 지역 주택 가장 빨리 매매
2017-05-30 (화) 12:00:00
문태기 기자
스탠튼 지역 주택 가장 빨리 매매
50만달러이하 집 수요 급증
최근 오렌지카운티 주택가격 상승이 지칠 줄 모르는 가운데 OC레지스터지는 부동산정보업체 리포트온하우징(ReportsOnHousing)의 자료를 인용해 부동산 카운티 내 주택 리스팅시 가장 빨리 팔리는 지역을 살펴보았다.
대부분의 주택이 매물로 올라온 후 판매계약 성사까지 걸리는 시간이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지만 공급이 제한된 50만달러 이하 주택은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포트온하우징 스티브 토마스는 “50달러 이하 주택 혹은 콘도 매물은 얼마 남지 않았으며 점차 사라지는 추세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리포트온하우징에 따르면 OC지역에 올라온 주택매물 총 5,623곳의 평균가격은 160만달러로 나타났다. 리스팅 후 팔리기 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55일로 1년 전과(60일)과 비교했을 때 5일 정도 빨랐다. 반면 50만 달러 이하의 경우 평균 한달만에 팔려 일년전(40일)과 비교했을데 10일이 줄었다.
한편 주택이 가장 빨리 팔린 지역순은 ▲1위-스탠튼 25.7일(1년전 23일) ▲2위-알리소비에호26일(34일) ▲3위-레익 포레스트 28일(36일)▲4위-랜초 샌타 마가리타 31일(32일)▲5위-라하브라 33일(52일) ▲6위-파운틴 밸리 34일(36일) ▲7위-브레아 34일(62일) ▲8위-라팔마 34일(20일) ▲9위-플래센티아 35일(27일) ▲10위-웨스트민스터 36일(31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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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