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소방서 신축

2017-05-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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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새로운 현대식 소방서 건립 및 공원개선 프로젝트 착수

가든그로브시가 23일 새 소방서 오픈과 공원개선 기공식을 마치고 공사를 본격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방서 신축으로 지역 안전을 강화하고 공원을 현대식으로 바꿔 시설을 개선한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기존 12111 채프먼 에비뉴에 위치했던 6번 소방서는 건물 노후로 소방서 운영이 힘들어져 12232 웨스트 스트릿으로 신축 이전한다. 신축될 현대식 소방서는 넓은 소방차고, 주방, 식당, 총 8개의 직원용 침실을 포함 총 7,860 스퀘어핏 크기로 지어진다. 헤이븐파크 공원 내 놀이시설 및 커뮤니티룸도 모던 스타일로 개선될 예정이며 두 프로젝트에 들어간 예산만 550만달러에 이른다.

한편 신축 소방서와 공원개선 프로젝트는 2018년 완공 예정이며 예산은 시 일반기금이 아닌 2015년 COP(Certification of Participation)채권으로부터 온 보조금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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