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당첨자 라팔마 나와
2017-05-16 (화) 12:00:00
라 팔마시에 있는 리커 스토어에서 파워볼 2위 당첨자가 나왔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지난13일 실시된 2달러짜리 파워볼 추첨에서 라팔마 오렌지도프 애비뉴에 있는 그라나다 리커에서 2등 당첨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 행운의 당첨자 티켓은 68-17-20-63 그리고 32번으로 1등 당첨 번호 19번을 맞추지 못했다. 이 당첨자는 79만6,289달러의 상금을 받게된다. 잭팟의 당첨금은 1억8,510만달러이다.
당첨자는 180일이내에 복권국에 신고해 당첨금을 찾아가야 한다. 복권국의 도나 코도바 대변인은 “복권 당첨자들에게 돈을 어디에 쓸 것이냐고 물으면 넘버 원 대답은 집을 구입할 것이라고 말한다”며 “이 당첨금은 꿈이 현실로 될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파워볼은 미 전국의 44개주와 워싱턴 DC, 푸에토리코, 버진 아일랜드 등에서 판매하는 게임으로 매주 수, 토요일 저녁7시59분(태평양 시간)에 추첨한다. 이번주 수요일의 잭팟은 2억400만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