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받아쓰기 만점자 상장 수여

2017-05-01 (월) 1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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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반부터 8학년까지 총 8명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받아쓰기 만점자 상장 수여

수상자들이 상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22일 유치반부터 8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17학년도 받아 쓰기 대회 만점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시험문제는 1년 동안 배운 단원 가운데 가장 중요한 단어 50개와 문장 10개를 선별헤 학생들에게 시험 2주 전 부터 알려 개별적으로 공부하게 했다.

대회날에는 시험 예상 문제중에서 교사가 한국어로 단어 25개를 불러주면 학생들은 한국어로 단어를 적고, 영어로 의미를 적었다. 또한, 5개의 문장도 모두 한국어로 적고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정확하게 적어야 만점을 받을 수 있었다.

수상자는 유치반 서조이, 양한나, 이정준, 조영래, 1학년 전무원, 2학년 김이안, 3학년 홍석현, 5학년 구민성 학생 등 총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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