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평통위원 신청 1명 미달
2017-04-13 (목) 09:59:47
▶ 최종 118명 지원… 20일‘통일로 가는 길’ 출판기념회

권석대 평통 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임원들이 ‘통일로 가는길’ 책자를 들고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회장 권석대) 자문위원 신청자수가 118명으로 정원인 119명에 비해서 1명 미달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권석대 회장은 “마감 날짜 소인이 찍힌 우편들 중에서 늦게 도착한 것이 있었다”며 “이를 포함해 최종 집계하니까 1명 부족했고 부족한 인원에 대해서는 추후에 OC 이외에 다른 지역을 중심으로 차세대들을 위주로 추후 평통 사무처에 명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권 회장은 또 “이번에 접수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평통위원 심사를 마쳤다”며 “6월초 평통위원 명단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한편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은 오는 20일 정오 웨스트민스터 몰 루서 뷔페(2008 Westminster Mall)에서 통일 강연회 및 ‘통일로 가는 길’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책자에는 평통 17기에서 개최한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 미주예선과 서울본선 ▲청년 안보 비전 발표 대회 미 서부지역 예선과 서울 본선출전 ▲서해5도 고교생 장학금 전달 ▲방위부대 위문금 전달 ▲청소년 본국 안보 현장탐방과 해병대 병영 체험 ▲미주 탈북민 지원활동 ▲차세대 컨퍼런스대회 ▲‘세계여성 컨퍼런스 대회 ▲서울대 미주 제 1기 통이아카데미와 통일활동 사진전 및 그림전시회와 통일강연회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 행사에서는 재미탈북자 지원회의 로버트 홍 회장을 초청해 탈북민들의 이민생활과 지원활동에 대한 통일 강연회를 갖는다.
문의 (714)537-6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