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러지성 비염 치료(3)

2017-04-12 (수) 08:26:08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크게 작게
인체에는 여러 곳에 외부와 연결 되는 구멍이 있다.

그 중에 호흡을 관여하는 곳이 바로 코라는 것은 누구나 다아는 사실이다. 특히 코 안에는 점막이 있는데 바로 이 점막에 면역세포들이 경비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경비원들이 가장 좋은 상태에서 자기들이 할 일을 제대로 항상 한다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각종 세균들이나 병원균들이 침입하지 못하기에 건강할 수 있는데 만일 경비원들이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외부의 각종 병균들이 쉽게 인체에 들어올 수 있게 되어 각종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해하기 쉽게 건물의 경비원을 비유로 해서 설명을 하려고 한다.
정상적인 경비원은 평소에 자기가 일하고 있는 건물에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사람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허가 받지 않은 외부인은 절대로 입장을 허락하지 않고 그들을 쫓아 내는 것도 경비원이 해야 할 일인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경비원이 별안간 그 건물에 평소에 가끔 편하게 왕래했던 사람들을 무조건 쫓아낸다면 그 건물의 입구는 난리가 날 것이다.

이럴 때에 해결하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을 것이다.
1. 경비원을 영원히 그만두게 하는 방법
2. 독한 약을 먹여 경비원을 기절 시킨 후 경비를 일정시간 동안 못하게 하는 방법
3. 그 경비원을 다시 교육을 시켜서 잘 일하도록 훈련하는 방법 .

일반적으로 양방에서 알러지성 비염 치료에 쓰는 항히스타민제는 2번과 같이 약효가 있는 보통12시간동안은 경비원을 기절시키는 식의 대증요법 이다.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1번과 같이 이물질을 감지하는 코에 있는 신경을 절제하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경비원의 방어기능을 완전히 해제 시켜서 멍하게 만들거나 수술을 하게 되면 코로 들어오는 오염된 먼지 등 나쁜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가도 상관하지 않게 되기에 결국은 더 큰 병이 걸릴 수 있는 결코 좋지 않는 방법들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명문 자석침 한의원에서는 코에 있는 경비원을 재교육 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 재교육이라는 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정말 나쁜 것은 걸러내고 웬만한 것은 들어 올 때에 나쁜 짓 하지 못하게 지켜 보면서 이곳(자신의 몸)에서는 살수 없는 환경임을 알게 해서 스스로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 명문 자석침 한의원에서 치료하는 방법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이 방법으로 알러지성 비염뿐 아니라 대부분의 질병들도 이와 같은 원리로 치료를 하는 것이다.

오늘은 자가요법으로 집에서 알러지성 비염을 치료하는 방법을 말씀 드리겠다.
누릅나무 껍질을 한의원에서는 유근피라고 한다. 이 누릅나무 껍질은 알러지성 비염에 매우 특효가 있는 한약재인데 누릅나무 껍질과 대추를 1:1 분량으로 해서 끓여서 차로 마시면 알러지성 비염에 상당히 좋은 치료법이 된다.
문의 (703)865-7582
www.MyungMunMed.com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