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통증 숫자
2017-04-11 (화) 08:33:02
김인기 버크, VA
크게
작게
병원에 가면
아픈 정도를
1.2.3.4…
숫자로 표시해 보라고 한다
치료를 위해서
마음까지 아플 때는
하느님에게로 간다.
아픈 정도를
1.2.3.4.
숫자로 말하지 않아도
치료를 해 주시는 그 분에게로
<
김인기 버크,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민들레 꽃씨의 여행
내가 만난 위대한 어머니
아이들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삶을 지켜가는 노년
물이 만든 시간…바뇨 비뇨니와 사투르니아 온천
부부갈등은 현재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많이 본 기사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신화는 없다…정상화, 피할수 없는 흐름”
WHO “대서양 호화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
韓경찰, 모스 탄 ‘李대통령 범죄 연루설’ 미국발언 ‘공소권 없음’
국무부 부장관 “韓우려 반영 비자개편중…투자 장애물 안돼야”
‘대통령 체력상’ 부활시킨 트럼프 “난 하루 최대 1분 운동”
트럼프 “이란과 최종합의 향한 큰 진전…해방프로젝트 잠시중단”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