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랜드한인회·노인회 주관본보 인랜드지국 협찬
▶ 사진촬영·컴퓨터·꽃꽂 등13주에 걸쳐 강의 진행

인랜드 한인회는 도산 노인 대학을 개강한다. 김동수 한인회장이 노인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인랜드한인회(회장 김동수)는 오는 12일부터 ‘제1기 인랜드 도산 노인대학’을 인랜드 한인회관(9295 Magnoria Ave, #106 Riverside)에서 개강한다.
인랜드노인회(회장 민태선)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일보 인랜드지국이 협찬하는 도산노인 대학의 강사는 주로 초빙된 변호사, 교수, 전문의, 목사 등이 담당한다.
도산 노인대학은 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 ▶컴퓨터 사용법 ▶사진촬영 ▶꽃꽂이 ▶건강요리 ▶이민법 ▶사회학 ▶치아 건강 ▶노년의 건강한 삶 ▶통일로 가는 길 ▶북한 인권의 실태 ▶성경에 나오는 노인 이야기들 ▶역사 강의 등을 13주에 걸쳐 진행한다.
운영은 각 기별로 교육 담당 또는 기관에서 추천한 교장 및 부교장이 담당하도록 하고, 이를 위해 인랜드한인회와 노인회는 상호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제 1기는 리버사이드 SDA 교회, 2기(9~11월)는 리버사이드침례교회, 3기((2018년 4~6월)는 로마린다SDA교회등이 운영한다.
현재 초빙된 강사로는 이준석 목사, 배민환 목사, 신현주, 김정신, 메리 신 변호사, 윤원길 박사, 남봉규 박사, 이상철 작가, 케서린 박사, 장순혁 치과 전문의, 신상규 치과 전문의, 문창길 은퇴 목사, 이지익 발 치료 전문가, 김태경 척추지압사, 권석대 평통 회장, 김성우 리버사이드 평통 부회장, 김동수 박사, 김우혁 목사, 장태한 교수 등이 참여한다.
문의: 민태선 (951)500-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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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