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후 후보 한인지지 호소

2017-04-07 (금) 10: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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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후 후보 한인지지 호소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그레이스 후 후보는 한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레이스 후(왼쪽) 후보가 유수연 ABC교육위원과 세리토스 시온 마켓 앞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는 오는 11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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