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그레이스 후 후보 한인지지 호소
2017-04-07 (금) 10:09:59
크게
작게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그레이스 후 후보는 한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레이스 후(왼쪽) 후보가 유수연 ABC교육위원과 세리토스 시온 마켓 앞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는 오는 11일 실시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차세대 위한 정신건강 세미나
“한인들 적극 투표 참여해 당선시켜요”
‘풀러튼 나잇 마켓’ 매주 목 다운타운
“복음과 소외된 자 위로의 찬양 전해요”
한인 청소년 음악으로 ‘사랑 실천’
시니어 의료인 위한 스키 세미나 개최
많이 본 기사
한인 식당업주 총기난사… 2명 사망·3명 부상 ‘참극’
‘24시간 뉴스’ CNN 설립자 테드 터너 별세… “사업가보단 모험가”
타이어 펑크 낸 뒤 현금 터는 미행강도 ‘기승’
이란 “호르무즈 韓선박 피해에 이란 군 개입 안해”
“미국·이란 ‘1쪽짜리 종전 MOU’ 근접”…이란 “검토중”
비행기 천장서 물 쏟아졌는데… 안일 대처 ‘황당’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