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테란 묘지 건립 논의

2017-04-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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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시의회는 4일 그레이트 팍 근처 약 125에이커 부지에 베테란을 위한 묘지 건설에 대해 논의한다. 가주 보훈처는 건설비 7,740만달러의 지원을 연방 정부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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