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구제방안·시민권취득 설명회
2017-04-04 (화) 12:00:00
샌타애나를 중심으로 오렌지카운티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루 코레아 연방하원의원은 오는 7일 오후4시 샌타애나 소재 랜초 샌티아고 커뮤니티 칼리지 룸 BR 107(2323 N. Broadway)에서 오렌지카운티의 서류 미비자들이 받을 수 있는 구제 방안과 시민권 취득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코리안 복지 센터’와 ‘민족 학교’ 등 한인 비영리 기관을 포함해 ‘이민자 인권 연합회’,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옹호 연합회’ 등을 비롯해 아시안, 라틴계 10여개 기관들과 단체들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