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드시 당선으로 보답” OC수퍼바이저 도전 영 김 후보 기금모금 행사

2017-04-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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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당선으로 보답” OC수퍼바이저 도전 영 김 후보 기금모금 행사

영 김(오른쪽 5번째)후보와 에드 로이스(6번째) 연방하원의원 등을 비롯한 미 정치인들이 기금모금 행사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내년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 도전 하는 영 김 후보는 지난달 31일 저녁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10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디너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해 미 주류사회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해 영 김 후보의 지지를 연설을 했다. 한인커뮤니티에서는 이태구 한미노인회 수석 부회장,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영 김 후보가 출마한 오렌지카운티 제4지구 수퍼바이저 선거는 내년 6월에 실시된다. 이 지역구는 풀러튼과 라하브라, 부에나팍, 브레아, 애나하임, 플라센티아 등 오렌지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영 김 후보가 출마한 OC수퍼바이저 제 4지구에서는 내년 6월 선거가 치루어지고 조 커(전 오렌지카운티 소방국 캡틴)와 오랫동안 라 하브라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팀 쇼 의원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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