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고 아름다운 봄 날이 왔다. 봄의 불청객인 꽃가루 알러지성 비염이 이 지역에 예년과 다르게 더 크게 발생하고 있다.
저희 명문 자석침 한의원에도 올 봄에도 예외 없이 꽃가루 알러지성 비염 환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그 동안 꽃가루 알러지 때문에 고생을 하신 분들이 많기에 증상을 설명하면서 또한 치료법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꽃가루 알러지에 대한 처음 증상은 누구나 알다시피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콧물과 재채기가 주증상이며 종종 눈꺼풀이 가렵고 목(인후)이 가렵기도 하는 증상이 함께 나오기도 한다.
알러지성 비염의 기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한다.
코는 밖에 있는 공기를 인체의 안쪽으로 들어 마시는 통로이다. 코 안쪽에는 점액으로 덮여 있는데 그 점액 안에 이물질이 몸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기능을 하는 보초병 역할을 하고 있다.
다른 부위보다 돌출되어있는 코는 밖의 모든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가장 많이 있기에 해로운 물질들과의 접촉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인체의 중요한 기관 중에 하나이다.
외부의 세균들이 인체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가장 쉽게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오염된 손을 통하여 음식물을 먹을 때에 또는 대화 중에 입을 통하여 들어오는 경우가 가장 많고 또한 호흡기인 코를 통하여 공기 중에 떠돌며 전염 시키는 비염도 많이 있다.
그러면 콧속 점막에 있는 저항균들(보초병)이 해로운 물질들을 잡아서 재채기를 하게 함으로써 인체의 밖으로 보통 시속 50킬로 이상의 속도로 날려 보내는 것이 재채기라는 인체 자연 방어 기능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얀 콧물이 나오는 증상은 코 속에 더러운 이물질들이 들어왔기에 깨끗이 씻어 내기 위하여 하얀 맑은 콧물을 보내어 콧속을 청소하는 것인데 이것이 너무 과민하게 반응을 해서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일반적으로 알고 느끼고 있는 알러지성 비염의 증상들인 것이다.
우리 사람의 코는 하나님께서 정말 정교하게 만들으셨다.
그런데 이 코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 먼저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 바로 편한 호흡을 못하는 것이다.
알러지성 비염이 걸리면 코로 호흡하기가 힘들어서 입을 벌려서 호흡을 하게 된다.
그러면 입 속이 건조해지면 인후와 편도선 등이 건조해지고 그러면 건조한 공기와 여러 좋지 않은 세균들도 함께 폐 속까지 들어가게 되어 기침이 나오게 된다.
처음에는 알러지성 기침으로 증상이 나오다가 결국에는 기침 감기가 되고 온몸이 피곤해지고 힘들어지면 몸살감기로 인해서 결국에는 코에서 시작된 알러지성 비염이 온몸의 몸살로 인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누어 쉬게 하는 경우까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렇듯 알러지성 비염으로 인하여 파생되는 증상은 계속 불어나게 된다.
그런데 명문 자석침 치료로 알러지성 비염이 완치가 될 수 있다는 소식으로 이 봄을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다.
문의 (703)865-7582
www.MyungMunM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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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