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보의 현주소
2017-03-28 (화) 08:38:47
신동수 한미애국총연 총재
분단된 대한민국은 수많은 민족적 위기와 악조건에 굴하지 않고 피와 땀으로 민족적 슬기로 조국 근대화를 이루어 냈다. 특히 저 북한 공산주의자는 6.25 남침으로 수많은 젊은이의 생명을 앗아갔으나 대한민국은 풍비박산난 이 나라를 오늘의 세계 경제대국을 이루는 기적을 창출했다.
그러나 아직도 저 북녘 땅에는 3대 세습 독재로 2천만 내 동포를 짐승처럼 노예로 부려먹는 악랄한 공산 독재정권이 도사리고 있으며 호시탐탐 남침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핵무기 탄도미사일 등을 개발하여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며 위협하고 천안함 폭침사건, 연평도 도발사건 등으로 남침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미국의 수도에 사는 워싱턴 동포들이 힘을 모아 국론 분열을 일삼는 무리들에게 설득과 충고를 하여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조국의 미래에 평화통일의 힘이 되고 나라사랑하는 이들이 힘을 모아 애국운동을 전개 하고자 한미애국총연합회가 발족한지 어언 6년이 되었다. 이에 뜻있는 애국 보수단체들이 협력하여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오는 30일(목) 오후 7시 애난데일에 위치한 새한장로교회에서 창립 6주년 기념대회를 갖는다. 특별 강사로는 국방대학교 직무교육원 교수(국제정치학) 현용해 박사를 초청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가적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의 국무장관 틸러슨이 일본,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했고, 한미 독수리 훈련에는 한미군사상 최대 인원이 동참하고 있다. 30만 명이 넘는 군인이 훈련을 받으며 미국의 최첨단 신무기가 한반도에 총동원되고 있다. 부산항에는 항공모함 칼빈호가 정착하고 대기 중에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 국무장관은 지난 20년 동안 북한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공헌했다. 그리고 북한이 미국의 위협이 된다면 선제공격도 불사하겠다고 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 한국의 안보의 현주소를 바르게 알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우리는 이번 한미애국총연 창립 6주년 기념대회를 통해 기도해야 한다.
<
신동수 한미애국총연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