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와 출라비스타 시가 미국 내 도시 중 행복한 도시 톱 11위 권에 선정됐다. 개인금융 웹사이트인 월렛허브(WalletHub)는 인구 밀도가 높은 전국 150개 대도시들을 대상으로 정서적, 육체적 복지와 소득 및 고용, 지역사회 및 환경 카테고리 등을요약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수를 매겼다. 월렛허브는 이외에더 우울증 및 자살률, 스포츠 참여, 비만 , 평균 수명, 소득 증가,빈곤, 출퇴근 시간, 인구 증가, 이혼 및 미혼 실태, 공원 상태 등도 종합적으로 기록에 반영했다. 이 결과 샌디에고 시는 정서적,육체적 복지 및 수입과 고용면에서 높은 득점을 차지했지만 지역사회와 환경분야에서 40위를 얻어 종합평가결과 7위를 차지했다. 반면 출라비스타는 평가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1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