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메사 ‘불법전자상거래’ 경찰국 주민 주의 촉구

2017-03-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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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사 경찰국(LMPD)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전자상거래와 관련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망하고나섰다.

LMPD는 지난 8일 인터넷을 이용한 거래가 최근 10년 동안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한 각종 범죄행위 발발 건수도 비례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히고 유니버시티 애버뉴에 온라인 판매에 따른 주민 상설 신고 센터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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