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스마트 신호등 효과 톡톡 포인트 로마 교통량 53%↓
2017-03-11 (토)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시가 지난 해 포인트 로마와 미드웨이 지역에 시범 설치한 ‘스마트 신호등’ 으로 인해 러시아워때 통행시간이 크게 단축된 것으로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주정부로부터 6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받아 이 신호등을설치했으며 이로 인해 다운타운 도로인 미드웨이와 도심에서 해안가로 이어지는 포인트 로마 지역의 교통량이러시아워 때 53% 가량 줄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골프…SD한인회 내달 9일 개최
SD한인여성골프대회 성료…A조 쥴리 최ㆍB조 권희순 1위
SD한인성당, 손흥민 선수 응원하며 문화선교
샌디에고 ‘빈집세’ 도입 추진에 ‘주택시장에 안정’ ‘재산권 침해’ 논란
미드웨이 라이징 놓고 격돌…시의원 후보들 이견 엇갈려
한인회,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이영수씨 선임
많이 본 기사
한덕수 징역 23년→15년…항소심 “책무 저버리고 내란 가담”
트럼프 2기 첫 대테러 전략…최우선 척결대상은 ‘마약카르텔’
HMM “예인선 사고현장 도착…오전 중 예인 준비작업 시작”
국무부, 美-이란 종전협상 예측 베팅 금지령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
서울경제 vs 뉴욕타임즈, 세계 최고 AI 뉴스 제품 5파전… ‘AI 링크’, 세계신문협회 ‘글로벌 DMA’ 1위 놓고 치열한 경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