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스카운티 5개 범죄조직 검찰청, 조직원 55명 구속

2017-03-08 (수) 09: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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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지방검찰청(US Attorney’s Office)이 샌디에고 노스 카운티에서 암약한 50명 이상의 범죄조직원들을 무더기로 구속 기소했다.

연방검찰청은 지난 3일 칼스배드, 폴브록, 에스콘디도 등지에서 돈세탁, 마약 판매 및 불법 무기거래를 해 온 총 5개 범죄조직원 5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7명을 지명 수배했다.

수배자 중 2명운 멕시코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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