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면허 박탈 후 명의도용 불법시술 치과의사 기소

2017-03-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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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면허가 박탈된 전직 치과의사가 타인의 명의로 광고를 내고 이를보고 찾아온 환자들을 데리고 멕시코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게 한 혐의로 연방경찰(FBI)에 기소됐다.

복수의 사법당국에 따르면 ‘과실’혐의로 캘리포니아 치과 의사면허를박탈당한 밥 프랑코 피의자가 현직치과의사인 로버트 멘슈트 명의로 주간지에 광고를 내고 멕시코에서 불법시술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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