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다큐영화 ‘하늘색 심포니’ 상영
2017-03-01 (수) 12:00:00
재일동포 박영이 감독의 다큐멘터리‘하늘색 심포니’가 지난달 24일 UC 샌디에고에서 상영됐다.
이 영화는 요코하마의 조선학교 출신인 박영이 감독이 이바라키 조선학교 학생 11명의 수학여행을 밀착 동행해 2주간 북한에 체류하면서 찍은 다큐멘터리로 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들을 만나 제작 동기 등을 설명했다.
이 대학 한인 학부생 모임인 커먼 소사이어티(회장 양윤정)와 한인대학원생들이 주축이 된 만남(노승명)이 공동 주관한 영화 상영에서 학생과 일반관객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