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미주한인상조회, 총영사 예방
2017-02-27 (월)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인상조회(회장 정재덕)는 지난 17일 상조회 활동사항 보고차 이기철 LA총영사를 예방했다. 44년의 역사를 지닌 미주한인상조회는 현재 1,300여명의 회원이 상부상조하고 있으며 가입회원이 사망했을 경우 1만 달러의 상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건 수석부회장, 정재덕 회장, 이기철 총영사, 이준영 상임고문, 김복윤 이사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통일골든벨’ 내일 LA 평통 주최
한인 고교생, 세계적 체임버 음악 콩쿠르 정상
남가주 최강 골프 모임 ‘KAGA’… 백상배 전원 도전
아동문학가협회 특강 26일 노경수 교수 초청
코윈 퍼시픽 LA, 5월 월례회
“K-민주주의 기리는 축제”
많이 본 기사
합법적 영주권자도 대규모 재심사 착수
텍사스 오스틴 공포의 주말…시내 곳곳 돌며 총격에 4명 부상
“마이크론, 주가 싸도 저평가 우량주 안심해선 안 돼”
‘트럼프 걸림돌’ 하원의원 낙선 광고에만 3천200만 달러…최고 기록
MC몽, 차 회장 관련 연예인 실명 폭로 예고..MBC ‘PD수첩’까지
김보미, 응급실 行 반복하다 결국 긴급 수술.. “요로결석 통증 심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