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한인축구협회(회장 박회병)가 지역 한인 축구인들의 최대 축제인 ‘한인회장배 축구대회’가 오는 5월20일(토) 출라비스타 사우스웨스턴 칼리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평소 닦은 기량을 겨룰 수 있도록 나이 제한을 두지 않고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이 새롭게 도입됐다.
박 회장은 “LA, 오렌지카운티는 물론 북가주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총 24개 팀에서 약 700여명에 달하는 선수들이 샌디에고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성공적으로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임원진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각 교회에 있는 축구동호회들간 경기도 이번에 추가로 신설했다.
문의: (619)710-9081(박회병 회장), (619)840-0584(박명렬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