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 임금차별 규제 조례 상정

2017-02-15 (수) 03: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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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회가 여성 근로자들의 임금 차별을 규제하는 조례를 상정한다.

샌디에고 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한 토드 글로리아, 토니 아킨스 상원의원 등 정치인들은 지난 9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성별이나 출신국가에 상관없이 공평한 임금을 받도록 하는 조례를 오는 3월 규칙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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