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규모 아파트·호텔건립 추진

2017-02-08 (수) 02: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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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렛 앳 오렌지 인근

오렌지 시에 있는 ‘아웃렛 앳 오렌지’ 인근 4동에 걸쳐서 800여개의 고급 아파트와 6층짜리 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그린로 파트너스’ 개발업체는 웨스트 오렌지에 있는 아웃도어 샤핑과 엔터테인먼트 센터 근처 파킹랏에 ‘더 오렌지 콜렉션’이라고 명명된 이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몇주내에 오렌지 리뷰 커미티에서 상정될 예정인 이 프로젝트에 대해 오렌지시 수석 플래너 로버트 가르시아는 “ 이 프로젝트의 가장 주안점은 파킹이다”며 “오피스 주차는 최소한 1대1 비율로 제공되어야 하고 다 가정 유닛을 위해서 따로 파킹랏을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버트 가르시아 수석 플래너는 새로 지을 아파트는 주위에 있는 오피스 빌딩에서 일하는 주민들을 위해서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디자인 리뷰 커미티로부터 승인을 받고 한달후경 도시 개발위원회로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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