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널드 와그너 어바인 시장 14일 첫 시정 연설회

2017-02-08 (수) 02: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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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와그너 어바인 시장 14일 첫 시정 연설회
도널드 와그너(사진) 어바인 시장은 오는 14(화)일 오후6시 시의회(1 Civic Center Drive)에서 첫 번째 시정 연설회를 갖는다.

무료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 도널드 와그너 시장은 작년에 시의 업적과 올해 시정 전반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사전 예약 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리셉션은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최석호 현 가주하원의원(68지구)의 후임으로 선출된 도날드 와그너 시장은 6년동안 가주하원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 1991년부터 어바인에 거주하고 있는 와그너 시장은 변호사로 UCLA와 UC헤이스팅스 법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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