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카운티 수도국, 가뭄 경보 해제

2017-02-01 (수) 02:13:33
크게 작게
샌디에고 카운티 수도국은 지난달 26일 그동안 내린 비로 인해 5년 동안 지속되던 가뭄이 해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물사용 제한명령의 해제를 요청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