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의사 대상 정신과 특강

2017-01-27 (금) 1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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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정신과 특별 강의 ‘브레일러(Vraylar)’ 설명회가 오는 31일 오후 6시30분 LA다운타운에 위치한 팜 레스토랑(1100 S. Flower St.)에서 열린다.

남가주 정신과회(회장 조만철)와 한인의사협의회가 주관하고 앨러간(Allergan) 제약회사가 후원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분 변화, 우울증, 분열증의 초기 증세와 필요한 약물효과, 그리고 조울증과 분열증 치료약 ‘브레일러’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조만철 전문의가 한인들에게 급증한 급성피해망상증, 공황장애, 섭식장애, 학생 주의산만증에 대한 진단 및 치료에 대한 현황 보고를 진행한다. 선착순 40명. 문의 (323)733-1111, 이메일 office.dr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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