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생활 협동 조합, 무료 건강 강좌 실시

2017-01-24 (화) 03: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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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주 동안 매주 목요일

좋은 먹거리와 기타 물품 및 서비스를 위한 비영리 단체 ‘가주생활협동조합(가주생협)’이 지난 19일 풀러튼에 위치한 가주생협 강의실(1895 W. Commonwealth Ave. Unit B)에서 한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의를 가졌다.

자슈아 조 박사가 ‘질병과 대사증후군’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한 이날 강의에서는 한인 20여명이 참석했다. 두 번째 강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고혈압과 콜레스테롤에 대한 예방 및 자연 치유’ 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6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강의시리즈는 ▲2월 2일 ‘질병, 감기, 독감 이겨내기’ ▲2월 9일 ‘식품첨가물과 건강’ ▲2월 16일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제 알고 먹기’ ▲2월 23일 ‘통증의 원인과 치유’ 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에 참석원하는 한인들은 예약해야 한다. 예약: (714) 77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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